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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의 중요성 (후회하지 말자.)

ICE-T' MONEY

by 아이S'티 아이S'티 2019. 8. 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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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의 중요성 (후회하지 말자.)



안녕하세요. 아이S'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많이 느꼈던,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돈"과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다뤄보려고 합니다. 예전엔 저축하는 습관이 있어서, 모이는 돈들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라는 것이 반짝이는 것을 보게 되면, 끌리게 되고 거기에 지갑 속에 있는 돈을 지불하게 되고 끝장을 보고 맙니다.



매 번 그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 항상 저질버린 후에 항상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지만, 또 다시 그 다짐은 욕망으로 채워진 후에 끝나버리고 말았답니다. "수입은 꾸준하게 잘 들어오는데 돈이 왜 벌리지 않을까? 돈이 왜 모이지 않을까?"라는 부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답은 나와 있었지만, 그 답을 알고만 있고, 답안지에 적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축이 왜 중요한가?..



1. 저축은 그 어떤 것보다 안전한 보험장치이다.


우리는 어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이라는 금융상품에 가입합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 삶에 대한 "보험"은 준비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돈이 필요하다거나, 정말 좋은 투자처가 있어서 투자하고 싶을 때 그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투자에 대한 기회보다는 우리는 저축을 통해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것은 비물질적인 것으로 탄생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은 비물질적인 것에 대한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당장 돈이 없어서 삶에 대해 허우적거리는 것보단, 통장에 저축된 돈이 있으면 안정감을 찾을 수 있고, 좀 더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돈"이라는 것을 많이 벌 수 있는 사람은 "정신"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돈은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만 만들어지는 물질적 결과물이자 보상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이나 "돈"에 허덕이는 사람들은 항상 "정신"적으로도 힘들어합니다.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은 사람으로써 의무도 아니며, 권리이다." 라는 문구가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걸 위해선 우선 저축을 해야만 합니다. 수입의 1/10일 저축해야 합니다. 맨 처음엔 그것들이 아주 작게 느껴지겠지만, 그 작은 것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하면 큰 돈이 됩니다. 저도 그걸 깨닫고,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그 중에 1/10을 저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것들이 조금씩 모여서 덩치가 커지고 있습니다.


1번의 주제와 조금 벗어난 이야기이지만, 부자가 되는 것에는 여러가지 스킬이 필요합니다.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지키는 능력, 굴리는 능력. 단순히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부자들은 말합니다.




2. 저축을 통해 모아진 돈은 나를 위한 노예가 된다.


우리는 항상 돈에 쫓기고, 돈에 노예가 됩니다. 우린 노예가 아니고, 자유인이지만 뭔가 이상하게 노예처럼 매일 일을 해도 돈에 쫓기고, 돈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가 모은 돈을 충동적인 욕망으로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을 잘라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들어온 돈은 우리의 첫번째 욕망을 채워주지만, 우리가 모아둔 돈은 두번째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축으로 모은 돈은 우리가 신중하고 신중하게 생각한 뒤에 빠른 행동을 통해 돈이 돈을 벌게 해줘야 합니다. 저는 사실 이 법칙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서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제가 이 깊은 의미를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1번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저축을 통해 종잣돈이 마련되어야만, 좋은 투자처가 생겼을 때 투자할 수 있으며, 우리가 돈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어 봅시다. 괜찮은 부동산 매물이 나왔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3~4년동안 꾸준한 저축을 해서 덩치가 있는 종자돈을 모았고, 그 종자돈과 일부 대출을 받아 괜찮은 매물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매물에 세를 줍니다. 그리고 덩달아 그 지역의 상권이 좋아지면서 집세도 올리가게 됩니다. 머지 않아 내가 살고 있는 집 외에 부동산을 또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돈으로 다시 다른 수입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저축을 하지 않고, 하루하루의 욕망을 채우는데 급급하게 살아간다면, 과연 그런 기회가 오더라도 잡을 수 있을까요? 행운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땅에 떨어진 동전이 아닙니다. 우리가 준비하고 있다가 찾아온 기회가 바로 행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살아가고 있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도 돈이 계속 들어오는 수입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계속해서 공부하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고, 많은 오늘을 모아 멋진 미래가 설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해보면 부자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흐름은 항상 기회를 줍니다. 우리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도 우리에게 기회를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굼벵이처럼 노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면, 과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눈뜨고 그냥 그 기회를 놓쳐야만 할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에서도 저에게 수 많은 기회가 있었고, 지금도 수 없이 좋은 기회가 지나치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기회를 잡는 것은 "기회가 지나는 곳에 스스로가 있느냐?"일 겁니다. 저축을 하려면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땀 흘려 노력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이 바로 부의 시작점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 바로 거기가 "부의 시작점"이라는 뜻입니다. 1년 뒤에 생각해보세요. 지금보다 더 풍부한 자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렇습니다.


하루하루 삶은 연명하면서 사는 것은 노예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어쩌면 노예보다 못한 자유인. 과연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 어떤 단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형체.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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