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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향수 추천 - 디올 소바쥬 오드 퍼퓸

ICE-T' FASHION

by 아이S'티 아이S'티 2019. 9. 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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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향수 추천 - 디올 소바쥬 오드 퍼퓸



안녕하세요. 아이S'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몇 달 동안 사용하고 있는 향수에 대해 소개하고 추천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여러가지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모든 기관들을 자극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좀 더 매력적으로 보여질 수 있지 않을까요?



대다수의 남자분들은 향수를 잘 뿌리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향수를 몇 번 정도 바꿨고, 앞으로 여유가 된다면 여러가지 향수를 구비하고 싶습니다. 계절과 환경 그리고 감정에 따라 향수를 뿌려주는 걸 좋아합니다. 저는 겨울에 "데메테르 에스프레소"라는 향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 시간을 그렇게 오래가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진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게 남들에게 여러분들의 향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계절에 맞춰서 향수를 뿌려주는 건 여러분들이 얼마나 스스로를 관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올 향수 소바쥬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올 향수를 처음 구입했을 때 60ml로 구입했는데요. 저는 향수를 많이 뿌리는 편이여서 금방 사용하게 되어서 100ml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누워서 자고 있는 향수병이 100ml이며, 그 옆에 있는 녀석이 60ml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큰 차이를 느낄 수 없겠지만, 직접 보면 차이가 확연하게 있습니다.



전성분들을 잠시 살펴보도록 할게요. 에탄올, 향료, 정제수,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베이에치티, 자색401호, 적색 504호, 황색 4호, 청색1호, 토코페롤, 리모넨, 리날룰, 쿠마린, 시트로넬올, 시트랄, 제라니올이 있습니다. 이름 모를 성분들이 가득하군요.



디올 공병은 고급스럽습니다. 그리고 마개에 자석이 있어서 살짝만 대도 "딱!"하면서 닫히게 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아주 조잡한 영상이지요.




뒷면에는 향수의 유통기한이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향수 입문하는데 괜찮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향수라는 것은 흔한 것보단 흔하지 않으면서 궁금증을 만들어 내는 향수가 좋다고 봅니다. 무엇이든지 그렇죠?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람이란 매력적인 사람이죠. 향수를 구입하는데 있어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오래 쓰면 3~4개월 이상 사용하기 때문에 그 개월 수를 가격으로 나눈다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향이 난다는 것 그리고 그 향이 다른이들에게 여러분들을 각인시키게 됩니다.



나중에 한 번 포스팅하겠지만, 제가 가지고 다니는 향수 공병입니다. 시중에 파는 향수공병의 경우는 기능적으로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향수를 담은데 어려운 부분이 있고, 펌핑하는 부분의 스프링이 좋지 않아서 몇 번 쓰면 사용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그렇지만, 하나를 사더라도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오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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