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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에서 X로 갈아탄 결정적 이유

아이폰X & 6S

by 아이S'티 아이S'티 2019. 4. 2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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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에서 아이폰X로

안녕하세요.

아이S'티입니다.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첫번째 글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저는 6S유저였습니다. 유저이긴 하지만, 6S에 대한 기능을 광범위하게 사용해보진 못했습니다. X뿐만 아니라, 6S에 대한 내용도 다뤄볼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렇다면 도대체 뭣 때문에, X로 갈아타게 되었냐? (두구두구)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액정이 박살났고, 배터리 수명이 다 되었지만, 수리점에서 교체하기 귀찮아서 그리고 대리점에서 XR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재고가 없다고해서 X를 구입했습니다. 이햐. 이렇게 간단할 걸 이렇게 거창하게 말할 줄이야. 이 시대의 블태공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이 내용으로 끝낼 건 아니고요. X의 구성품과 6S와 비교했을 때 외관들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이폰 케이스에 담긴 구성품들을 잠시 살펴볼게요. USB, 콘센트, 이어폰, 아이폰 전사지 스티커 1매, 유심칩을 꺼내는 키, 간단한 사용설명서, 품질보증서, 사용설명서(안전 및 취급, 무선 주파수 노출, 배터리, 보청기 호환성, 청각 손상 예방하기, 의료 기기 성능 저해, Apple 1년 제한 보증 요약, 규제, 캐나다 ISED 및 FCC 준수 성명, 중요사항 ISED캐나다), Apple 1년 제한 보증(소비자보호법과 본 보증서의 관계, 소비자보호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보증제한, 보증 적용 범위, 보증 적용 제외 범위, 중요 제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전 구성품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6S에서 호환되던 이어폰은 없어졌습니다.

 

무슨 뜻이냐고요?

 

아이폰X 이어폰 단자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충전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합쳐졌습니다. 유선 이어폰을 다이렉트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연결선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땐 무선 이어폰이 나오게 되면서 이제 이어폰 단자가 필요 없어졌기 때문에 단자를 합친 것 같습니다. 유선 이어폰을 고집해서 쓰는 유저에겐 희소식은 아닌 듯 합니다. 저도 조만간 자금(?)을 모아서 무선 이어폰을 구입해야 할 것 같군요. 충전하면서 노래를 듣는 건 불가능해졌습니다. 언젠간 아이폰을 구입하면 무선 이어폰을 보급형으로 주는 날이 오겠죠? 안될까요?

 

만약 충전과 음악을 같이 듣고 싶다면, 여기에 또 연결 단자를 구입해서 들어야 하는데요. 그렇게까지 하면서 듣고 싶진 않네요. 차라리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핸드폰 자체로 듣겠습니다. 이어폰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니 이어서 관련성 있는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모진 풍파를 겪은 액정 깨진 아이폰6S입니다. (스크래치가 보이시죠.) 보시면 이어폰 단자가 있던 자리에 스피커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제 막 사용해봐서 음질에 대한 부분을 잘 모르겠지만, 음악 어플을 사용하다보면 느끼게 되겼죠. 추 후에 이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통화할 때 좀 더 상대방에게 정확한 음(?)을 전달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영상을 촬영할 때도 더 많은 음을 이전보다 확실하게 담아낼 수도 있겠고요. 이 부분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나중에 한 번 탐구해보도록 할게요.

 

뒷면을 살펴볼게요. 제가 IT초보이기 때문에 아는게 없어요. 우선 보이는대로 먼저 말씀드릴게요. 우선 보시는 것처럼 카메라가 다릅니다. 그리고 하단 부분의 글자들이 더욱 심플해졌죠? 이게 끝이 아닙니다. (지금 새 스킨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사진을 추가하면 계속 깨지네요. 이전 버전으로 추가적으로 작성해야 할 것 같네요.) 아이폰X의 경우 뒷면은 얼굴이 비춰요. 히야. 추 후에 "구성품과 비교한 내용"들을 다뤄볼게요. 이거 하나 쓰는게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진은 왜 자꾸 깨지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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