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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수익은 얼마나 가능한가? (블로그로 돈벌기)

ICE-T' BLOG

by 아이S'티 아이S'티 2019.05.0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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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센스 수익은 얼마나 가능한가? (블로그로 돈벌기)



안녕하세요. 아이S'티입니다. 


우선 시간에 쫓겨 글을 작성하고 있어 문장에 어색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그리고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으신 분들이 원하는 정보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로 큰 수익은 만들어 보진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작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와~"라고 할만한 수익은 만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최대로 많이 벌어본 적이 2016년 후반기 였습니다.



한 달에 몇 천만원씩 수익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 비하면 한 달에 일 이백을 번다는 것은 작은 돈일 수 있지만, 저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보니, 제 생계에 큰 도움이 되는 금액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번 수익을 제 사업에 투자하는 형식으로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생계자금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그럼 제가 2016년 당시에 어느정도의 수익을 발생시켰는지 보여드릴게요.




해당 블로그를 지금까지 꾸준히 했다면, 해당 금액의 2배 이상은 벌어들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떨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9월 초부터 12월까지 블로그에 발행한 포스팅 수는 한 30개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로직에 대한 변동과 제가 점유했던 키워드들이 다른 블로그들과 경쟁함에 따라 떨어지게 되었고요.


저는 웹 로직이나 알고리즘에 대한 비중을 거의 두지 않았습니다. "글자수", "이미지 개 수" 등 로직에 대한 가이드는 신경쓰지 않았다는 뜻이고요. 제 방식대로 운영했습니다. 물론 로직에 대한 부분을 잘 파악하면 분명 노력과 투자한 시간대비 더 많은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직장인 연봉을 한 달 동안 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도 많이 봤고요.


그 분들 또한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엄청난 노력과 연구를 통해 키워드를 발굴하고, 점유하는 방법을 알게 되셨겠죠.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언급해보기로 합시다.


그래서..



애드센스로 블로그 수익은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키워든지 점유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든다면 거기서부터 폭발하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제 최근 수익은 어떻게 될까요? 2018년도의 수익을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서 시작했고, 현재는 해당 블로그에 1000개 정도의 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모든 블로그에 작성한 글만 하더라도 3000개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1000개의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모든 글들이 상위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10~20%정도가 상위에 노출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700~800개의 글들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 로직이 갑작스럽게 변경되어서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글 중에서 단가가 높은 키워드들이 상위에 노출된다면 수익이 갑자기 늘어나겠죠?


블로그에 사용하는 키워드와 광고형태와 배치에 대한 부분도 큰 차이를 줍니다. 저는 현재 70~80만원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동안 경험한 것이지만, 우선 글을 많이 쓰면 언젠간 폭발하는 시기가 옵니다. 그러나 글이 적어도 키워드 단가가 높은 키워드를 점유할 경우라면 말은 달라지기도 하죠.


광고 수익 중에 1클릭에 10달러짜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키워드들을 잘 파악해서 조금씩 점유하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2018년 7월 중순 네이버 로직이 갑작스럽게 바뀌게 되면서 수익이 정체되었고,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네이버를 타겟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떠나가셨지만, 다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글들을 가져자기 시작했고 올 해는 티스토리가 많이 보입니다. 돌파구는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7월에 중순에 로직 변화가 되어 환경 탓을 했지만, 그 와중에도 살아남아 있는 블로그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 블로거분들의 공통점은 지금까지 꾸준히 누구보다도 열심히 글을 작성했고, 쌓인 글들이 많았다는 겁니다.


아마도 하루에 10달러도 도달하지 못하시는 분들이거나, 1달러도 힘든 분들에겐 제 수익이 엄청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런 시기를 벗어나게 되면 예전의 일은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인생이 그렇죠.


블로그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지속적인 글쓰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알고 있더라도 그것을 지속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입니다. 수익을 벌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과 결과에 대해 미래를 판단하지만 않는다면, 그리고 현재의 노력이 미래에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면서 즐긴다면 분명 여명의 빛이 여러분들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놀고 있을 땐 누군가는 열심히 일해서 더 많은 것을 즐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어렵다고 단정지었기 때문에 어려워지는 건 아닐까요? 


이 글을 거점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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